鳥取市 環日本海経済交流センター

お知らせ・ニュース

韓国が中国最大の輸入相手国に・・・日本を抜いて史上初めて

한국, 일본 제치고 ‘중국 최대 수입국’

<韓国が中国最大の輸入相手国に・・・日本を抜いて史上初めて>

中国メディア・環球網は3日、韓国が昨年日本を抜いて史上初めて中国最大の輸入相手国になったと韓国メディアが報じた。

記事は、中国政府・商務部が1日に「中国が米国に代わって世界最大の貨物貿易国になった」と発表したことに韓国大手メディアが注目し、韓国が中国最大の輸 入相手国になったことと併せて報じたと紹介。その要因として、中国の機械産業、電子産業が急速に発展したことで、韓国の良質な部品に対するニーズが激増し たことを挙げたとした。

우리나라가 사상 처음으로 일본을 제치고 중국의 최대 수입국이 됐다. 중국에서 한국산 전기·전자부품 등을 이용한 제조업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최근 악화일로를 걷는 중·일 관계가 우리나라가 반사이익을 보게 거들었다는 분석이다.

2일 산업연구원과 무역협회에 따르면 중국 수입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2012년 9.17%에서 2013년 9.24%로 커지며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그동안 중국에 가장 많은 물건을 팔았던 일본은 점유율이 9.78%에서 8.19%로 떨어지며 2위로 밀려났다. 한국의 부상은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 기계·전자산업의 발전과 연관이 있다. 실제 지난해 중국이 한국에서 가장 많이 수입한 품목은 전자집적회로(452억 5000만 달러)로 전년보다 14.7% 증가했다. 무선통신기기 부품은 20.6% 늘어난 100억 7000만 달러어치를 한국에서 수입했다. 이같이 중국이 한국에서 많이 수입하는 품목은 전기·전자부품, 석유제품, 자동차 부품 등이다. 중국과 일본의 관계가 영토 분쟁으로 나빠진 것도 우리에게는 득이 됐다. 우리나라 수출액 가운데 중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26.1%를 기록했다.

<情報出展:ソウル新聞、Yahoo ニュース>

20131121-00000000-xinhua-000-0-view

PAGE TOP